바뤼크 피쇼프(Baruch Fischhoff)가 1975년 발견했습니다.
결과를 알고 나면 "처음부터 알았어"라고 느끼는 현상입니다.
실험:
- 결과를 모를 때: "A팀이 이길 확률 50%"
- 결과를 안 후: "A팀이 이길 줄 알았어 (확률 70%였다고 수정)"
문제점:
1. 과거 판단을 정확히 기억 못함
2. 실수에서 배우기 어려움 ("나는 어차피 알았으니까")
3. 타인의 실수에 가혹해짐 ("당연히 알았어야지")
"I knew it all along" 효과라고도 합니다. 실패에서 배우려면 이 편향을 인식해야 합니다.
인지심리
사후 과잉 확신 편향
알고 보니 나도 알고 있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