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60년대 스탠퍼드 대학교의 월터 미셸(Walter Mischel)이 진행했습니다.
4살 아이 앞에 마시멜로 1개를 놓고 "15분 기다리면 2개를 줄게"라고 했습니다.
일부는 바로 먹고, 일부는 눈을 가리거나 노래를 부르며 참았습니다.
14년 후 추적 조사:
기다린 아이들이 SAT 점수가 평균 210점 더 높았고, 스트레스 대처 능력도 뛰어났습니다.
하지만... 2018년 재현 실험에서 가정 환경과 사회경제적 요인이 더 중요한 변수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.
자제력도 중요하지만, 그것만으로 인생이 결정되진 않습니다.
발달심리
마시멜로 실험
4살 때의 자제력이 인생을 예측한다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