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버트 자이언스(Robert Zajonc)가 1968년 발견했습니다.
어떤 대상에 반복 노출되면, 특별한 이유 없이 호감이 증가합니다.
실험:
- 처음 보는 한자를 보여주고 "좋은 뜻 같은가?"라고 물음
- 많이 본 한자일수록 더 좋은 뜻이라고 판단
광고가 효과적인 이유입니다. 브랜드를 자주 보면 친숙해지고, 친숙함은 호감으로 이어집니다.
단, 처음부터 싫어하는 것은 자주 봐도 더 싫어질 수 있습니다(역효과).
"첫눈에 반했다"보다 "자주 보다 좋아졌다"가 더 흔한 사랑의 시작입니다.
마케팅 심리
단순 노출 효과
자주 보면 좋아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