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후 6-8개월경 시작되어 18-24개월에 정점을 찍는 정상적 발달 현상입니다.
낯가림(Stranger Anxiety):
낯선 사람에게 불안, 공포, 울음을 보임
인지 발달의 지표: 익숙한 것과 낯선 것을 구분할 수 있게 됨
분리불안(Separation Anxiety):
주양육자와 떨어질 때 극심한 불안
애착 형성의 증거: 누가 주양육자인지 알게 됨
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.
단, 아이마다 기질이 다르므로 낯가림이 적다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.
대처법:
- 억지로 떼어놓지 않기
- 짧은 분리부터 시작
- 일관된 분리 의식 만들기
- "엄마가 꼭 돌아올게" 약속
발달심리
낯가림과 분리불안
엄마만 찾고 낯선 사람을 무서워하는 시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