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bert Bandura · 1961
보보 인형 실험
아이들은 "보고 배운다" - 어른이 인형을 때리는 걸 본 아이들이 똑같이, 때로는 더 창의적으로 폭력을 가했습니다.
Methodology
참가자:
• 스탠포드 부설 어린이집 아동 72명
• 평균 나이: 4세 4개월
• 남녀 동수 (36명씩)
세 가지 조건:
공격적 모델 조건:
• 어른이 보보 인형(공기 주입 키 큰 인형)을 공격
• 주먹으로 때리기, 망치로 치기
• "바보 같은 놈!" 등 언어적 공격
• 인형 위에 앉아서 코 때리기
비공격적 모델 조건:
• 어른이 조용히 장난감으로 놀기
무모델 조건:
• 어른 없이 그냥 놀기
좌절 유도:
•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장난감 보여준 후 "이건 다른 아이들 거야" 뺏기
• 그다음 보보 인형 있는 방으로 이동
Findings
공격성 측정 결과:
평균 공격 행동 횟수:
• 공격적 모델 봄 → 38.2회
• 비공격적 모델 봄 → 22.3회
• 모델 없음 → 24.0회
모방 공격 (어른이 한 것과 똑같이):
• 공격적 모델 본 아이들: 평균 22.8회
• 다른 조건: 거의 0회
성별 차이:
• 남자아이가 전반적으로 더 공격적
• 하지만! 여자아이도 공격적 모델 보면 남자아이 수준
• 같은 성별 모델 효과 더 강함
창의적 공격 (어른이 안 한 것):
• 장난감 총으로 쏘는 시늉
• 인형 목 조르기
• 새로운 욕설 만들기 (!)
Significance
미디어 폭력 논쟁의 시발점:
• 이 연구 이후 TV 폭력물 규제 논의 시작
• 게임 폭력성 논쟁에도 항상 인용
교육적 시사점:
• 아이는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보여주는 것을 배움
• "내가 하면 안 되고 너는 해라"가 안 먹히는 이유
• 롤모델의 중요성 과학적 입증
️ 한계점 (비판):
• 보보 인형은 "때려도 되는" 장난감
• 실제 폭력과 인형 폭력은 다름
• 장기 효과 불명확
• 후속 연구로 보완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