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ilip Zimbardo · 1971
스탠퍼드 감옥 실험
6일 만에 중단된 악명 높은 실험. 평범한 대학생들이 "교도관" 역할을 맡자 가학적 괴물로 변했습니다.
Methodology
참가자 모집:
• 신문 광고로 75명 지원 → 심리검사 후 가장 "정상적인" 24명 선발
• 하루 15달러 지급 (현재 가치 약 100달러)
• 동전 던지기로 교도관/죄수 무작위 배정
️ 감옥 세팅 (심리학과 지하):
• 진짜 경찰이 집에서 "체포"
• 죄수: 번호로만 호칭, 발목 쇠사슬, 여성용 스타킹 모자
• 교도관: 카키 유니폼, 선글라스, 곤봉
짐바르도 본인이 "교도소장" 역할 수행
Findings
날짜별 전개:
• 2일차: 죄수들 반란 → 교도관들 소화기로 진압
• 3일차: 죄수 #8612 정신붕괴로 퇴소 (처음엔 "연기"로 의심받음)
• 4일차: 소문난 탈옥 계획에 교도관들 죄수 이동 → 헛소동
• 5일차: 부모 면회 → 짐바르도, 부모들이 눈치 못 채게 환경 정돈
• 6일차: 외부 심리학자(짐바르도의 여자친구)가 방문 후 충격받아 중단 촉구
교도관들의 행동:
• 새벽 2시 점호 (순전히 괴롭히기 위해)
• 화장실 사용을 "특권"으로 만듦
• 맨손으로 변기 청소 강요
• 팔굽혀펴기 중 등을 밟음
Significance
사회적 영향:
•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 학대 사건(2004) 논의에서 핵심 참고자료로 인용
• "선한 사람도 나쁜 시스템에서 악해질 수 있다" (루시퍼 이펙트)
️ 2018년 폭로:
• 프랑스 다큐에서 녹음 테이프 공개
• 짐바르도가 교도관에게 "더 강하게" 지시한 증거 발견
• 일부 참가자 "우리는 연기했다" 증언
• 현재는 "역사적으로 중요하지만 과학적으로 결함 있는 연구"로 평가